두 분의 사랑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2become1' 입니다. 고급스럽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청첩장입니다.
지난 30년간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배달부"였음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우체통도 별로 보이지 않고, 우체부에 자전거도 사라졌습니다.
"편지요!"하는 반가운 소히도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인터넷 카드를 통해서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길게 이어갈 것입니다.
민트카드는 뉴욕의 명문 Parsons School of Design, Communication Design을 전공한 이현주 실장이 디자인에서 제작까지 책임지는 디자인 에이전시 입니다.
행복을 전하는 정직한 이름 “모닝글로리청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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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하나하나에